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직업으로 돈을 번다는 '덕업일치'는 전생에 나라를 구해야 한 것 만큼 어려운 우리 모두에게는 '꿈'같은 이야기입니다. 그 꿈같은 이야기를 덕업일치 스쿨에서 시작합니다.
대한민국에서 덕업일치로 살아가는 한 줌 밖에 안되는 소수의 분들을 모시고 묻고, 듣고, 말하고, 친해집니다. 덕질을 대중화로 만드는 것이 덕업일치의 지름길입니다. 덕질적 요소의 대중화를 이끌어줄 마계대학 교수님들의 '덕후대중훈수' 및 담임멘토제'를 실시합니다. 또한 덕업일치를 이루기 전에 꼭 필요한, '찬란하게 시도하기'를 적극 지원합니다. 어려운 일 닥치면 미션이라 생각되고 누군가에게 속는 일 있으면 단련이라 생각되고 실패를 해도 과정이라고 믿게되는 일과 휴식의 구별이 필요없는 덕업일치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기간
대상
파트너
2025. 09. - 11.
덕업일치를 꿈꾸는 청년
관악문화재단
덕업일치 엿보기
인천 개항로에서 실제 덕업일치를 살아가는 이들을 엿보는 현장 탐방으로 시작합니다.
덕업일치 듣기
덕업일치 선배들의 이야기로 덕질을 업으로 잇는 법을 듣고 느낍니다.
담임교수 멘토링
담임 멘토의 1:1 코칭으로 덕업일치 모델을 설계합니다.
덕후 매력 스쿨
매력을 극대화해 대중이 공감할 수 있는 모델로 발전시킵니다.
내가 덕후다
내가 만든 덕업일치 브랜드를 선보이며 과정을 마무리합니다.

저 집중 워크숍 끝나고 밑에 내려가서 울었거든요. 너무너무 감사하고. 그리고 제가 인정 욕구가 좀 있었나 봐요. 부모님이 사랑을 엄청 많이 해주셨는데 칭찬에 약간 인색한 그런 환경에서 커가지고 그 인정을 좀 못 받았거든요. 근데 여기 오니까 저를 포장 안하고 좀 날것으로 드러냈는데도 막 저를 막 칭찬해 주시고 인정해 주시니까 그냥 너무 너무 행복했던 것 같아요. 그거 자체가. 저의 힐링캠프. 진로캠프와 힐링캠프에 그 약간 융합 버전 같은 느낌이었어요.
올해 내가 이거 하려고 상반기에 그렇게 헤매고 다녔나? 이런 생각을 정말 많이 했는데요. 정말 정말 많이 달라졌다. 제가 저를 바라보는 관점도 많이 달라졌고. 나의 가장 컴플렉스였던 부분이 나의 가장 장점일 수도 있구나. 이렇게 티핑 포인트를 만들어 주셔서 그게 저한테는 가장 의미가 컸습니다.
스쿨하기 전에 저는. 그 벽 안에 갇힌. 갇혀서 사는 사람이었던 거 같은데. 그 벽 밖으로 나온 거 같아요. 제가 무서웠어도 못 나가고. 누가 들어 오는 것도 무서워서 안에 있었던 사람이었던 것 같은데 이제 그 벽 밖으로 나가서 너무 아름다운 세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30명 남짓되는 사람들의 가슴 뜨거운 사랑 고백과, 그 사랑을 잃지 않고 살고 싶다는 기도에 가까운 목소리들로 꽉 찬 3개월이었다.” - 이렇게 메모에 적어두었는데요. 졸업식에서 제가 그렇게 올 줄 몰랐거든요. 정말 순수하게 다른 사람의 얘기를 듣다가 그 마음에 너무 공감이 가서 물어본 게 진짜 몇 년 만인 것 같아요. 발표가 결국 다 살고 싶었다는 얘기처럼 들리는 거에요. 그래서 이거 진짜 사람 살리는 프로그램이다 생각했습니다.(웃음)
magae.info@gmail.com
@magae_incheon
인천광역시 중구 개항로 94, 3층
주식회사 마계인천 | 대표 이창길
Copyright 2025 MagaeIncheon